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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 · 심화

두 개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걸쳐 Kafka 클러스터를 운영할 때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 DR) 전략을 수립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하시오. 특히 MirrorMaker 2.0 또는 Confluent Replicator를 활용한 액티브-패시브(Active-Passive) 또는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구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데이터 일관성 유지 방안을 포함하시오.

힌트 · 비동기 복제, 데이터 일관성, 토픽 리네이밍, 컨슈머 오프셋 동기화, 네트워크 지연 및 분할 뇌(split-brain) 문제 방지가 핵심입니다.

MirrorMaker 2.0Confluent Replicator액티브-패시브액티브-액티브데이터 일관성

모범답안

두 개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걸쳐 Kafka 클러스터를 운영할 때 재해 복구(DR) 전략은 매우 중요합니다. MirrorMaker 2.0 또는 Confluent Replicator를 활용한 액티브-패시브 구성은 한쪽 데이터센터 장애 시 다른 쪽으로 장애 조치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토픽 리네이밍을 통해 원본과 복제본 토픽을 구분하고, 컨슈머 오프셋 동기화를 통해 데이터 유실 없이 소비를 재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액티브-액티브 구성은 양쪽 데이터센터 모두에서 데이터를 처리하지만, 데이터 일관성 유지가 더 복잡합니다. 양방향 복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토픽별 쓰기 권한을 제한하거나, 고유 식별자를 사용하여 중복 데이터를 처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두 구성 모두에서 네트워크 지연은 복제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분할(split-brain) 발생 시 데이터 불일치나 서비스 중단을 막기 위한 엄격한 리더십 선출 메커니즘과 장애 감지 및 복구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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