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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 직무 · 중급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가장 아쉽게 느끼는 프로젝트는 무엇이고, 다시 한다면 어떤 부분을 바꾸시겠어요?

힌트 · 아쉬움을 인정하되 구체적인 개선 계획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회고한계 인식검증 부족개선 계획학습

모범답안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가 가장 아쉽습니다. 로고와 패키지 비주얼은 만족스러웠지만, 그 브랜드가 왜 그런 톤을 가져야 하는지 근거가 약했습니다. 타깃을 '20대 여성' 정도로만 잡고 실제 방문객을 관찰하거나 이야기를 들어보진 못했습니다. 다시 한다면 매장에 며칠 나가서 어떤 손님이 어떤 이유로 오는지 관찰하고, 경쟁 카페와의 인식 차이를 정리한 다음 톤앤매너를 정하겠습니다. 또 로고 하나로 끝내지 않고 실제 적용 상황을 여러 개 만들어 검증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비주얼보다 근거가 먼저라는 걸 배웠습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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