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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 직무 · 심화

포트폴리오에 있는 프로젝트들을 놓고 볼 때, 본인의 디자인 관점이 어떻게 변화해 왔다고 설명하시겠어요?

힌트 · 시간 순으로 관점의 변화와 그 계기를 짚고, 현재의 기준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관점 변화계기기준 정립사용자 중심일관성

모범답안

처음 작업들은 '보기 좋은가'가 기준이었습니다. 레이아웃과 컬러에 시간을 가장 많이 썼고, 왜 그렇게 했느냐는 질문에 감각적으로만 답했습니다. 두 번째 시기에는 사용성 테스트에서 제 시안이 무참히 막히는 걸 보면서 기준이 '이해되는가'로 옮겨갔습니다. 그때부터 문제를 문장으로 적고 시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이 개선이 서비스에 어떤 의미인가'까지 생각하려 했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관점은 부족하지만, 지금 제 기준은 근거로 설명되고 사용자 행동으로 확인되는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패스잇 앱에서 이 질문에 말로 답하면 AI가 꼬리질문까지 이어가며 1:1 코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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