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 직무 · 심화
포트폴리오에 있는 프로젝트들을 놓고 볼 때, 본인의 디자인 관점이 어떻게 변화해 왔다고 설명하시겠어요?
힌트 · 시간 순으로 관점의 변화와 그 계기를 짚고, 현재의 기준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관점 변화계기기준 정립사용자 중심일관성
모범답안
처음 작업들은 '보기 좋은가'가 기준이었습니다. 레이아웃과 컬러에 시간을 가장 많이 썼고, 왜 그렇게 했느냐는 질문에 감각적으로만 답했습니다. 두 번째 시기에는 사용성 테스트에서 제 시안이 무참히 막히는 걸 보면서 기준이 '이해되는가'로 옮겨갔습니다. 그때부터 문제를 문장으로 적고 시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이 개선이 서비스에 어떤 의미인가'까지 생각하려 했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관점은 부족하지만, 지금 제 기준은 근거로 설명되고 사용자 행동으로 확인되는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패스잇 앱에서 이 질문에 말로 답하면 AI가 꼬리질문까지 이어가며 1:1 코칭합니다.
함께 보는 디자인 면접 질문
- 본인이 정의한 문제와 회사가 실제로 겪는 비즈니스 문제가 다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문제 정의를 실무 맥락에서 다시 본다면 어떤 점이 부족했다고 보시나요?
-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의 해결안을 두고, 저는 그 방향이 오히려 사용자를 더 헷갈리게 만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설득하시겠어요?
- 만약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야 한다면, 개발자와 기획자의 반대와 제약을 어떻게 다루실 것 같나요?
- 만약 지금 지원한 회사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하나 더 만든다면,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순서로 접근하시겠어요?
- 피드백을 받고 수정한 결과물이 오히려 처음보다 나빠졌다고 느낀 경험이 있나요? 어떻게 하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 클라이언트나 상사가 요청한 수정이 사용성을 해칠 것 같을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