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이공계 전공 · 심화
양산 라인에서 특정 파라미터의 공정 능력(Cpk)이 낮을 때,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순서로 접근하시겠어요?
힌트 · Cp와 Cpk의 차이로 중심 이탈인지 산포 문제인지 구분하고, 변동 성분 분해와 계측 신뢰성 확인, DOE·APC 피드백까지 이어가세요.
Cp/Cpk중심 이탈 vs 산포변동 성분 분해Gage R&RAPC/R2R 제어
모범답안
먼저 Cp와 Cpk를 함께 봅니다. Cp는 충분한데 Cpk만 낮으면 평균이 규격 중심에서 벗어난 것이므로 타깃 보정이나 레시피 오프셋으로 비교적 쉽게 개선됩니다. 둘 다 낮으면 산포 자체가 문제이므로 변동을 로트 간, 웨이퍼 간, 웨이퍼 내, 장비·챔버 간 성분으로 분해해 가장 큰 기여 인자를 찾습니다. 이때 계측 자체의 오차가 섞이지 않도록 Gage R&R로 측정 신뢰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후 주요 인자를 DOE로 최적화하고, 챔버 간 매칭과 PM 주기를 표준화하며, 필요하면 계측 결과를 다음 로트 조건에 반영하는 R2R/APC 제어를 적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관리도로 개선 효과와 안정성을 검증합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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