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중급
변형이 많은 부위(어깨, 팔꿈치, 무릎)의 에지 흐름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본인 모델에서 스키닝 후 문제가 생겨 토폴로지를 고친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힌트 · 관절 굽힘 방향에 직교하는 에지 루프와 최소 3루프 확보 같은 원칙을 먼저 말하고, 실제로 찌그러짐이 생긴 부위와 수정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애니메이터와 확인하는 절차까지 언급하면 좋습니다.
에지 루프디포메이션폴 구조웨이트 페인팅테스트 포즈
모범답안
관절은 굽는 방향과 직교하는 루프를 최소 세 줄 이상 두고, 삼각형이나 폴은 변형이 적은 곳으로 밀어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예전 캐릭터에서 팔꿈치를 두 루프만 두고 넘겼다가 90도 이상 굽힐 때 안쪽이 종이처럼 접혀서, 루프를 하나 더 넣고 안쪽 루프를 관절 쪽으로 몰아 재배치해 해결했습니다. 그 뒤로는 모델링 단계에서 임시 리깅을 걸고 굽힘·비틀림 테스트 포즈를 먼저 확인합니다. 애니메이터가 요구하는 가동 범위를 미리 물어보고 그 범위 기준으로 토폴로지를 잡는 게 수정 비용을 가장 많이 줄여줬습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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