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중급
전투 시스템에서 '기대 데미지'와 '유효 체력(EHP)'이라는 개념을 각각 설명하고, 이 두 값을 이용해 캐릭터 간 밸런스를 어떻게 비교하시겠어요?
힌트 · 공격력·치명타·명중 등을 확률 가중으로 묶은 기대 DPS와, 체력·방어율을 묶은 EHP를 정의하고, 둘을 곱하거나 나눠 '전투 지속 시간'과 '처치 시간'으로 환산해 비교하는 흐름을 설명하세요.
기대 DPS유효 체력치명타 기대값TTK감쇠 공식
모범답안
기대 데미지는 치명타 확률, 명중률, 쿨타임까지 반영한 초당 평균 피해량이고, 유효 체력은 체력을 방어 감쇠로 나눈 실질 생존량입니다. 밸런스는 이 둘을 곱해 나온 '전투 파워'와, 상대 EHP를 내 기대 DPS로 나눈 처치 시간(TTK)으로 비교합니다. 단일 수치로 비교하면 딜러와 탱커가 왜곡되니 역할별 기준 TTK를 따로 두고, 스킬 사이클 한 바퀴를 시뮬레이션 시트로 돌려 검증합니다. 최종 수치는 실제 애니메이션 선후딜을 아는 개발·아트와 맞춰 확정해야 체감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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