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중급
속성 상성이나 병종 상성 같은 가위바위보 구조를 전투에 넣을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은 무엇이라고 보나요? 상성 배율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시겠어요?
힌트 · 수집 동기와 편성 퍼즐이라는 이득, 강요된 정답 편성과 진입 장벽이라는 비용을 대비하고, 배율 크기가 '선택'과 '강요'를 가르는 기준임을 설명하세요.
상성 배율편성 다양성수집 동기강요된 정답콘텐츠 로테이션
모범답안
상성은 캐릭터 수집 동기와 편성 퍼즐을 만들어주지만, 배율이 과하면 '정답 편성'만 남아 오히려 선택이 사라집니다. 저는 배율을 상성 캐릭터가 등급 한 단계 열위여도 뒤집을 수 있는 수준, 대략 1.3~1.5배 선에서 시작해 테스트로 조정합니다. 상성 불리도 완전 봉쇄가 아니라 클리어 시간이 늘어나는 정도로 설계해야 무과금 유저가 가진 자원으로도 돌파 가능하고요. 검증은 스테이지별 상성 편성 점유율을 보고, 특정 속성 점유율이 80%를 넘으면 배율이나 스테이지 구성 로테이션을 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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