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심화
라이브 중인 게임에서 재화 획득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버그가 발생해 일부 유저가 이미 그 재화를 성장에 소모한 상태입니다. 롤백을 할지, 유지하고 사후 조치할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겠어요?
힌트 · 먼저 피해 범위와 경제 영향도(유입량 대비 비율, 확산 속도)를 산정하는 절차를 말하고, 롤백의 비용(선의의 피해자·신뢰 손상)과 유지 비용(인플레이션 고착)을 비교하는 기준을 제시하세요. 마지막에 재발 방지 장치와 공지 커뮤니케이션까지 묶어 답하면 좋습니다.
재화 싱크경제 인플레이션롤백회수 조치로그 추적
모범답안
판단 기준은 '경제에 준 충격이 정상 유입량 대비 얼마나 큰가'와 '되돌릴 때의 선의의 피해가 얼마나 큰가' 두 축입니다. 우선 서버 로그로 비정상 획득량과 영향 계정 수, 이미 소모된 비율을 산정합니다. 비정상 유입이 일간 정상 유입의 몇 배 수준이고 소모가 초기 단계면 핫픽스 후 해당 재화만 선별 회수하는 쪽이 낫고, 이미 상위 성장 단계까지 전이돼 되돌릴 수 없으면 롤백보다 이후 소스 조절과 싱크 추가로 흡수합니다. 전체 롤백은 미참여 유저의 플레이까지 날리므로 경제가 붕괴 수준일 때만 검토합니다. 어느 쪽이든 서버·CS·사업과 사전 합의하고 기준과 보상을 함께 공지해 신뢰 손상을 줄입니다.
읽었다면,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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