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심화
수년째 서비스한 게임에서 신규·복귀 유저와 최상위 유저의 전력 격차가 사실상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 됐습니다. 격차를 어떻게 설계적으로 관리하시겠어요?
힌트 · 격차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의미 없게 만드는' 방향(구간 분리, 캐치업 곡선, 상한 콘텐츠)을 구분해 설명하고, 고인물의 투자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보상 설계를 함께 제시하세요.
캐치업전력 구간 분리보상 차등리텐션선행 투자 가치
모범답안
격차 자체를 없애기보다 '격차가 부딪히는 접점'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첫째, 초반~중반 성장 곡선을 시즌마다 완만하게 재조정해 캐치업 구간을 압축하고, 과거 콘텐츠 보상은 상향해 따라잡는 속도를 높입니다. 둘째, PvP와 랭킹은 전력·시즌 단위로 구간을 나눠 신규가 고인물과 직접 부딪히지 않게 합니다. 셋째, 고인물에게는 전력 상승 대신 난이도 도전과 칭호·외형 같은 과시 보상을 주어 선행 투자 가치를 지킵니다. 검증은 신규·복귀 코호트의 D7·D30 리텐션과 목표 전력 도달 일수, 상위권 이탈률을 함께 보고, 캐치업 폭은 기존 유저 여론과 사업 지표를 같이 두고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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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는 게임 기획 면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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